Rule of 40 (40의 법칙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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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프트웨어 기업의 **매출 성장률(%) + 이익률(%)**의 합이 **40% 이상**이면 건강한 기업으로 판단하는 기준입니다.
📌왜 중요한가
소프트웨어·SaaS 기업은 전통적인 PER, PBR로 평가하기 어렵습니다. 성장 초기에는 이익이 나지 않아도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이 있고, 성장은 느리지만 수익성이 좋은 기업도 있습니다. Rule of 40은 이 둘의 균형을 하나의 숫자로 보여줍니다. - 팔란티어, 세일즈포스, 어도비 같은 소프트웨어 기업을 분석하는 뉴스에서 자주 등장합니다.
💡쉬운 예시
학교 성적에 비유하면, 수학과 영어 점수를 합산해서 평가하는 것과 비슷합니다. - 수학 90점 + 영어 10점 = 100점 → 합격 - 수학 50점 + 영어 50점 = 100점 → 합격 - 수학 20점 + 영어 15점 = 35점 → 불합격 - 소프트웨어 기업에서 "수학"은 성장률, "영어"는 수익성입니다. 둘 다 잘할 필요는 없지만, 합이 40점(%)을 넘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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